| 오키나와

육즙이 꽉 찬 오키나와의 일품 햄버거 가게 3곳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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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는 원래 미국에서 온 음식이지만, 이제는 우리들에게 있어서도 가까운 존재입니다. 미국 문화가 짙은 오키나와에는 수많은 햄버거 전문점이 있는데 어느 곳에서 먹더라도 맛있습니다. 옛날 그대로의 심플한 맛, 이것저것 고집한 맛, 보기에도 호화롭고 볼륨 만점인 것 등등 오키나와는 먹거리 전문가가 될 수 있을 정도로 햄버거 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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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문의 ‘고디즈’는 미국식 햄버거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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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을 겨냥해 지어진 이른바 외국인 주택이 줄지어 있는 챠탄초 미야기(北谷町宮城)의 해안가에는 빨간 색의 문이 눈길을 끄는 ‘GORDIE’S(고디즈)’가 있는데 미국인도 인정한 햄버거 전문점입니다. 바나 음식점을 거쳐 지금으로 바뀐 가게는 50년대의 미국 문화를 들인 간이 식당 같은 공간으로 햄버거의 기본적인 맛을 목표로 한 가게입니다.
먹거리를 자주 찾아다니는 분도 분명 만족할 만한 맛일 겁니다. 미국인의 마음을 충족한 ‘GORDIE’S’에 들려 보세요.
 
スポット名 GORDIE’S (ゴーディーズ)
住所    오키나와현 나카가미군 챠탄초 스나베 100
営業時間  BREAKFAS 8:00~11:00 (토, 일요일만)
      LUNCH & DINNER 11:00~21:30 (L.O. 21:00)
定休日   부정기 휴무

거대한 햄버거가 환영해 주며 기운 넘치는 ‘캡틴 캥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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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현지인에게도 사랑받는 캡틴 캥거루(Captain Kangaroo)는 번스(Buns 햄버거용 빵), 패티(patty), 소스의 밸런스가 좋은 햄버거 가게입니다.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에서도 가까워 오키나와 북부 관광 도중에 들리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추천하는 햄버거인 스파키 버거(Sparky Burger)는 높이 14센치인 빅사이즈 햄버거입니다. 맛있는 듯이 먹어 주는 여성이 제일 귀엽다고 하는 가게 점장의 말에 힘입어 크게 한입 먹어보세요. 씹는 감이 있는 번스, 직접 만든 패티, 그리고 양파 튀김의 조합을 즐겨 보세요. 이 햄버거야 말로 최고의 햄버거입니다. (캥거루 고기는 사용하지 않고 있으니 안심하세요!)
 
スポット名 캡틴 캥거루 (キャプテンカンガルー)
住所    오키나와현 나고시 우무사 183
営業時間  11시 ~ 20시 (L.O. 19시 30분, 품절하는 대로 종료)
定休日   수요일

카데나 기지를 보며 먹는 너무나도 큰 점보 치즈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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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나초에 있는 ‘미치노에키 카데나’ 안에 있는 ‘로터리 드라이브인 업-키티’의 단골 메뉴는 바로 점보 치즈 버거 입니다. 그 크기는 무려 세로 8, 가로 17, 높이 6센치이며 약 400g의 무게입니다. 상식을 훨씬 능가하는 사이즈로 오키나와산 소와 돼지를 섞어 다진 고기를 사용한 패티와 진한 맛의 체다 치즈, 양파, 토마토가 들어가 있는 심플한 구성은 개업 40년 내내 그대로라 합니다. 눈 앞에는 카데나 기지로 평소에는 볼 수 없는 미공군기를 바라보며 햄버거를 맛보면 조금은 다른 세계 같이 느껴질 듯 합니다.
비행기 매니아라면 꼭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スポット名 로터리 드라이브 인 업-키티 (ロータリードライブイン UP-KITTY)
住所    오키나와현 카데나초 야라 1026 미치노에키 카데나 안
営業時間  9시 ~ 23시 (L.O. 22시)
定休日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