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홋카이도

‘시로이코이비토’파크에서 과자 만들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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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이코이비토 파크는 지하철 토자이선 미야노자와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되어 있으며, 홋카이도 안아서 가장 인기있는 장소입니다.

파크 안에 ‘과자만들기 체험공방’에서는 나만의 시로이코이비토를 만들 수 있으며 홋카이도 관광의 기념 선물 혹은 메시지나 꽃을 넣어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서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정말 인기있는 체험입니다.

시간은 코스마다 다르지만 대략 30분부터 1시간 20분정도 걸리므로, 여행 계획에 따라 코스를 고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쿠키 코스는 쿠키가 굽고 있는 동안에는 관내를 구경하는 것도 좋고, 초콜릿 라운지에서만 먹을 수 있는 파르페를 먹거나, 옛날 장난감이 전시되어 있는 뮤지엄에서 일본의 장난감의 변화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재밌을 겁니다.

시로이코이비토를 제조하는 초콜릿 공장을 구경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관내를 충분히 만끽한 후에 당신만의 오리지널 과자가 완성! 여행의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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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시로이코이비토’ 만들기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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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코스가 있고 코스마다 작업하는 법은 다르지만, ‘나의 시로이코이비토 그림 코스’를 예로 들면, 다음과 같은 순서입니다.
1, 먼저 앞치마와 모자, 신발커버를 받고 체험실에 들어갑니다. 여기서 벌써 마음만은 파티쉐가 됩니다!
2, 손을 씻고 소독을 하고 스탭이 자리로 안내해준 후 과자 만들기가 시작합니다.
3, 하트 모양으로 되어 있는 시로이코이비토에다가 흰 초코팬을 써 메시지나 그림을 마음대로 그립니다.
4, 완성하면 냉장고에 넣고 10분 기다리고나서 봉투에 담고 기계로 밀봉합니다.
5, 전용 박스에 넣고 스티커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완성된 시로이코이비토를 내가 먹을까? 아니면 누구에게 선물할까??
혹은 아까워서 소중하게 보관하거나!!

팩토리 워크(ファクトリーウォーク) 탐험하기

시로이코이비토를 굽고 있는 동안에 시로이코이비토 파크를 돌아다녀 보세요. 유료 관내에 있는 ‘팩토리 워크’에서 공장과 여러가지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 초콜릿 팩토리에서는 시로이코이비토를 만드는 과정을 공개합니다. 점차 구워내는 쿠키와 쿠키 사이에 초콜릿을 넣는 작업에 빠져들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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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어린이 장난감 코너에서는 어릴 때 자주 놀던 장난감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메이지, 다이쇼, 쇼와의 장난감이 전시되어 있어서 일본의 장난감의 역사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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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는 축음기가 전시되어 있는 축음기 뮤지엄도 있으니 꼭 가보세요!
소리를 즐길 뿐더러 그 축음기의 구조도 아름다워서 놀랄 겁니다.
그리고 과자의 나라에서 디저트를 즐겨보세요. 골동품가구의 초콜릿 라운지에서 대표적인 ‘시로이코이비토 파르페’ 를 비롯한 여기만의 오리지널 디저트를 잊지마세요.

마법의 손을 가진 장인의 기술에 흠뻑 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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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19세기에 영국에서 태어난 설탕 공예인 설탕공예입니다. 장인이 정밀하게 만든 꽃이나 인형들이 쭈욱 나열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실제로 만드는 모습을 눈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장인이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만드는 모습에 빠져들게 됩니다. 이 설탕공예는 감상용이라 먹을 수는 없지만, 먹을까 장식을 할까 고민하지 않아도 되서 오히려 좋습니다. ‘캔디 라보(실험실)’에서는 마법의 손을 가진 사탕장인이 색깔이 풍부하고 화려한 사탕들이 만들어집니다. 모두가 다 아는 줄무늬부터 귀여운 과일 캐릭터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어서 뭘 선물로 할지 고민할 겁니다.

체험공방에서 스스로 과자를 만드는 재미도 알고, 설탕공예 공방이나 캔디 라보에서 장인의 기술을 본 아이들이 장래에 시로이코이비토 파크에서 장인이 될 지도 모릅니다.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장미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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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 끝난 후에는 장미 가든에서 산책하는것은 어떠세요? 6월부터 10월까지 약 120종류 이상의 장미가 핍니다. 겨울 밤의 환상적인 전등은 마치 꿈 속에 있는 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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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 정각마다 카라쿠리 시계에서는 홋카이도의 동물들이 나와서 멋진 연주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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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장미 가든 곳곳에는 평소에 숨어 있는 동물들도 즐겁게 노래를 부릅니다.
‘시로이코이비토 철도’는 SL ’벤케이’호 를 바탕으로 만든 작은 철도인데, 과자의 집이나 터널 등을 10분쯤 타고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 세계의 하나뿐인 자기만의 시로이코이비토를 어떤 디자인으로 할 까 고민을 하는 것도 재미의 하나입니다.
  • 쿠키를 굽는 동안 관내를 탐험하고, 여러가지 배워보거나 먹거나 하며 좋은 시간을 보냅니다.
  • 눈 앞에서 순식간에 과자를 만들어내는 과자 장인의 모습은 마치 마법사와 같습니다.
글쓴이 추천

시로이 코이비토와 캔디 등 과자를 만드는 과정을 볼 뿐만 아니라 나만의 과자를 만들 수 있는 시로이코이비토 파크는 공장을 구경하는데 즐거움이 2배 3배 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