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KAWAII’ 붐을 일으킨 하라주쿠 타케시타도리에서 놀아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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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 하라주쿠역 타케시타 출구로 나오면, 바로 눈 앞에는 총 거리가 350미터인 ‘하라주쿠 타케시타도리’가 보입니다. 각 가게의 오픈 시간은 오전 10시~11시 즈음으로 약간 늦은 편이며 항상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서, 만약 큰 짐이 있다면 하라주쿠 타케시타도리를 둘러 보는 데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거리에 들어가서 바로 보이는 물품 보관함에 맡기는 편이 좋습니다.
세계가 인정한 패션인 ‘KAWAII(일본의 귀여운 문화를 일컬음)’와 먹으며 돌아다니거나 화려한 가게를 둘러보는 등 마음껏 타케시타도리를 즐겨 보세요.
karafuruna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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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적인 패션을 하고 하라주쿠 타케시타도리를 걸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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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주쿠 타케시타도리의 가게나 패션은 해외 유명 아티스트인 ‘레이디 가가’가 헌 옷 가게인 ‘Dog하라주쿠점’에 몰래 찾아 올 정도로 개성적이라고 합니다. 거리를 걷고 있는 젊은이들도 저마다 독자적인 패션을 하고 있으며, 사진을 같이 찍자고 부탁을 하면 바로 포즈도 취해줍니다.
타케시타도리를 둘러보며 주위의 많은 옷들을 보다 보면, 가게 안으로 들어가고 싶어질 겁니다. 이번 봄에 오픈한 ‘하라주쿠 알타(原宿ALTA)’ (영업시간 10:30~20:00)를 비롯해서 세련되고 멋진 가게가 많이 있으니 한번 둘러 보세요!
「KAWAII」hasshinnchi

먹으며 돌아다니기는 하라주쿠 타케시타도리가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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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온 크레페(Marion Crepes)를 비롯해, 갓 튀긴 감자칩을 먹을 수 있는 ‘가루비 플러스(calbee plus)’나 ‘갈레트 팝콘(Garrett Popcorn)’ 등이 있습니다.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을 만큼 맛있다고 하며, 친구와 함께 먹으면 더 많은 종류를 맛 볼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걷다 지쳤다면 푸드 코트 ‘JOL HARAJUKU’에 앉아서 먹는 것도 추천합니다. 평소에 보던 푸드 코트와는 달리 아기자기하며 먹으면서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되어 있어 놀라실 수도 있을 겁니다.

하라주쿠 타케시타도리의 뒷골목 ‘브람스의 오솔길’

타케시타도리에는 ‘브람스의 오솔길(プラームスの小径)’이라 불리는 거리가 있는데, 이 길은 하라주쿠 타케시타도리의 활기차고 대중적인 거리의 이미지와는 정반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람스의 오솔길은 타케시타도리에 있는 다이소 건너편, LOVX쪽 모퉁이를 100미터 정도 들어간 뒷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곳은 앤틱 양식의 가로등이나 바닥에 깔려 있는 돌, 서양식 건물 및 분수 등, 마치 유럽에 헤매 들어온 듯한 경치를 보여줍니다. 알 사람만 아는 숨은 명소이니, 하라주쿠 타케시타도리에 왔을 때에 이 쪽에도 한번 들려 보는 것은 어떠세요?